폐의류 업사이클링 필라멘트

버려진 옷 300g 한 통의 필라멘트 다시 태어납니다

친환경은 지키고 싶지만 출력 실패와 예산이 걱정이셨다면,
REFIL은 기존 소재와 같은 가격에 더 안정적인 3D 프린팅을 약속합니다.

300g
1kg당 재활용
3.1kg
1kg 사용 시 탄소 감축
동일 가격
기존 소재와 같은 단가

* PLA와 7:3 혼합 기준

제품 살펴보기
왜 지금 필요한가

패스트패션이 만든 옷,
버려질 때 더 큰 비용이 됩니다

전 세계 탄소 배출의 약 10%가 패션 산업에서 나옵니다.
빠르게 사고 빠르게 버리는 사이, 옷은 감당하기 힘든 폐기물이 되고 있습니다.

연평균 폐의류 발생량
11만 8천 톤 이상
폐의류 재활용률
12% 미만
폐의류로 발생하는 연간 탄소량
약 32만 톤

출처 : 환경부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 합성섬유 매립 탄소배출 환산 기준

교육기관 담당자님,
이런 딜레마를 겪고 계셨나요

친환경으로 바꾸자니 비싸고 불안하고, 그냥 쓰자니 정책에 어긋납니다. 아래 세 가지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01

친환경 전환 압력

공공기관 친환경 조달 정책이 강화되면서, 교육 자재도 친환경 소재로 바꿔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02

비싼 값, 불안한 품질

시중의 재생 필라멘트는 30~50% 더 비싸거나 물성이 불안정해, 출력 실패율이 30%를 넘기도 합니다.

03

결국 플라스틱으로

친환경을 내세우면서도 어쩔 수 없이 저가 석유계 플라스틱을 쓰게 되는 모순 앞에서 선택을 미뤄야 했습니다.

"친환경품질, 예산
한 번에 잡을 수는 없을까?"

폐섬유를 정밀 공학으로,
진짜 쓸 수 있는 소재로

리필은 버려진 옷의 혼합 섬유를 PLA와 7:3으로 배합해, 층 분리 없이 균일한 필라멘트를 뽑아내는 유동 안정화 압출 기술을 갖췄습니다.

환경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에서 지금 바로 안정적으로 출력되는 소재를 공급합니다.

1

수거

폐의류 수거 업체에서 폴리에스터 폐섬유를 확보합니다.

2

전처리

세척·건조 후 열적 특성을 분석해 원료 상태를 고르게 맞춥니다.

3

정밀 압출

직경 오차 0.05mm 이내의 균일한 필라멘트를 생산합니다.
PLA와 7:3 혼합

4

납품

교육기관·창작 공간에 정기 구독 형태로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세 가지 약속을 수치로 지킵니다

95%
작업 안정성
기존 석유계 원료 대비 95% 이상의 출력 안정성으로, 수업 중 실패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3.1kg
탄소 감축 (1kg 사용 시)
1kg마다 헌 옷 300g을 소각에서 되살립니다. ESG 공시에 쓸 정량 근거를 함께 드립니다.
PLA와 7:3 혼합 기준
동일단가
기존 제품과 같은 가격
폐의류 처리 수수료를 수익으로 돌려, 친환경 소재를 기존과 같은 값에 공급합니다.

가치를 함께 보는 곳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대학·학교

메이커 교육, 창의융합 수업, 환경교육을 하나의 소재로 연결하고 싶은 교육기관.

메이커스페이스·공공 창작 공간

순환자원 활용과 친환경 실천 사례가 필요한 공공 제작 공간.

ESG가 필요한 기업

친환경 브랜딩과 ESG 대응을 실제 소재로 보여주고 싶은 기업.

먼저 써보고 결정하세요

핵심 수요처에는 시제품을 무상으로 보내드립니다. 우리 기관 장비에서 직접 출력해 보고, 수치로 확인한 뒤 도입하실 수 있습니다.

  • 시제품 무상 공급 및 현장 출력 테스트
  • 제품 소개자료·활용 사례 제공
  • 기관 맞춤 납품·정기 구독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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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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